현장 노트
매출 구조를 다루는 짧은 기록
진단과 자문 과정에서 자주 꺼내는 질문과 정리 방법을 모았습니다.
매출을 채널·상품·고객군으로 나누면 보이는 것
합계 매출만 보면 ‘잘되는 달’과 ‘안 되는 달’만 남습니다. 세 축으로 나누면 어디를 손볼지 드러납니다.
플랫폼 수수료를 빼기 전후, 마진이 말하는 이야기
판매가에서 수수료·광고·반품·배송을 순서대로 빼 보면, ‘잘 팔리는 채널’이 ‘남는 채널’과 달라질 때가 많습니다.
가격을 올리기 전에 확인할 마진 목표
전면 인상보다, 상품군마다 ‘지켜야 할 마진’을 먼저 정하면 고객 안내와 세트 구성이 수월해집니다.
90일 개선 순서를 정하는 법
진단 후에 과제가 한꺼번에 쏟아지면 실행이 멈춥니다. 영향·난이도·자료 준비도로 순서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