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자문
매출 구조 진단으로 시작하는 개선
최근 12개월 숫자를 채널·상품·고객군으로 다시 나누고, 마진이 얇은 구간과 고정비에 눌린 구간을 구분합니다. 결과물은 두꺼운 전략서가 아니라, 회의에서 바로 펼치는 구성표와 90일 과제 목록입니다.
대상은 매출은 있는데 남는 돈이 늘지 않거나, 채널마다 수익성이 들쭉날쭉한 중소사업·자영업 대표입니다. 세무 대행이나 광고 집행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디를 줄이고 어디에 시간을 둘지’를 숫자로 합의합니다.
기간은 보통 2~4주, 시작 요금은 180만원부터이며 자료 준비 상태에 따라 견적합니다.
진단 자문 자세히“오픈마켓 매출이 커 보여서 그쪽에만 힘을 주고 있었는데, 수수료랑 반품 빼고 보니 매장 단골 쪽이 훨씬 남았습니다.” 김도현 · 생활용품 소매 · 매출 구조 진단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