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합계 매출이 아니라, 남는 구조를 함께 읽는 자문실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중소 사업장에서는 매출이 올랐다는 소식과 통장이 빠듯하다는 느낌이 동시에 옵니다. 원인은 대개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채널·상품·고객군이 한 줄로 섞여 있어서입니다. Neural Netsec Tech Business는 그 줄을 다시 나누고, 마진이 새는 칸을 찾아, 90일 안에 손볼 순서를 정하는 매출 구조 개선 자문을 제공합니다.
어디서, 누구와
사무실은 경북 영주에 있습니다. 대면 미팅은 영주와 인근 지역을 우선하며, 자료 검토와 결과 설명은 화상으로도 진행합니다. 손님은 소매·제조·유통·카페·온라인 판매 등, 장부에 채널이 둘 이상 섞인 대표가 많습니다.
일하는 방식
완벽한 회계 장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월별 매출 요약, 채널·상품 개요, 알고 있는 수수료·원가만 있어도 첫 표를 그립니다. 부족한 칸은 추정으로 표시하고, 다음에 채울 자료로 남깁니다.
세무 신고, 광고 집행, 홈페이지 제작, 채용은 범위 밖입니다. 대신 회의에서 바로 펼칠 구성표, 마진 비교, 과제 목록을 남깁니다. 실행이 길어지면 월간 자문 동행으로 과제를 한두 개씩 이어 갑니다.
소중히 두는 것
- 숫자와 현장 감각을 같은 자리에 두기
- 한 번에 다 바꾸지 않고 순서 정하기
- 대표가 직원·가족과 같은 말로 설명할 수 있는 표 만들기